여름철 전기세 폭탄 막는 에어컨 전기요금 절약 방법 5가지 (인버터형 vs 정속형 구별법)
여름철 무더위가 찾아오면 가장 걱정되는 것이 바로 ' 에어컨 전기요금 ( 전기세 )' 이다 . 더위에 안 켤 수도 없거 켜자니 누진세 구간에 진입하면 평소보다 몇 배에 달하는 요금 고지서를 받을 수 있다 . 이럴 때 효율적인 에어컨 사용법을 아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. 참고로 프랑스 같은 경우 이상기후 현상으로 기온이 40까지 올라갔으나 전체 가구의 20%만이 에어컨이 설치되었다. 이때문에 더위로 인한 사망자와 온열환자가 심각하게 늘고 있는 있다고 한다. 이 글에서는 우리 집 에어컨 종류를 빠르게 구별하는 방법부터 실질적으로 전기세를 최대 50% 이상 아낄 수 있는 실전 절약 방법을 상세히 알아보자 1. 우리 집 에어컨은 어떤 종류 ? ' 인버터형 vs 정속형 ' 구별법 에어컨 전기요금을 아끼기 위한 첫걸음은 내가 쓰는 에어컨의 작동 방식을 파악하는 것이다 . 에어컨은 크게 인버터형과 정속형으로 나뉘며 , 두 기종은 전력을 소모하는 원리가 완전히 달라 절약 방법도 정반대이다 . 구분 인버터형 에어컨 정속형 에어컨 작동원리 설정 온도 도달 시 실외기 속도를 자동으로 줄여 절전 모드 유지 온도와 상관없이 실외기가 100% 출력으로만 작동 (ON/OFF 반복 ) 핵심 사용법 " 한 번 켜면 끄지 말고 쭉 켜두기 " " 시원해지면 끄고 , 더워지면 다시 켜기 " 구별방법 • 2011 년 이후 제조된 제품이 많음 • 상세 스펙 라벨에 소비전력이 ' 정격 / 중간 / 최소 ' 로 세분화됨 • 2011 년 이전 제조된 구형 제품 • 라벨에 소비전력이 ' 정격 ' 하나만 표시됨 ※ 중요 포인트 : 인버터 에어컨 은 설정 온도에 도달하면 실외기가 조용히 최소한의 전력만 쓰기 때문에 자주 껐다 켰다 하면 오히려 전기세가 더 나온다 . 반면 정속형 은 계속 켜두면 실외기가 온 힘을 다해 돌기 때문에 2 시간 간격으로 껐다 켜는 것이 유리하다 . ☀☀ 에어컨 ...